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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인권지도사 2급 강사 양성과정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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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피코리아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3-07-28 17:06 조회 2,38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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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인권지도사 절실하게 필요한 때

 

21세기 최대이슈는 인권이라고 한다. 우리의 다음세대는 창조주가 부여한 인권이 아닌 포스트모더니즘의 사조 속에 인권의 남용이 나타나며 성적자기결정권, 자기신체결정권, 성별자기결정권을 교과서에서 배우고 있는 실정이다.

 

가정의 개념에서도 전통적 가정의 개념이 아닌 문화적 종교적으로 다양한 가족이 있음을 배우고 있다. 이로 인해 성소수자에 대하여 기본적 인권이라는 교육받으며 동성결혼에 대한 긍정적 의견이 매년 1~2% 증가하는 추세로, 20013% 에서, 2021년 한 통계에 의하면 전체국민은 38%이지만 20대는 73%에 이를 정도이다.

 

이 가운데 인간의 생명경시는 최악이다. who 통계에 의하면 낙태건수는 연간 73백만건, 우리나라는 66년만에 낙태죄가 없어지며, 1백만건에 이른다고 보고 있다.

 

우리 자녀들이 다른 세대가 되어 가고 있다. 본래 세계인권선언의 출발은 인간의 생명의 소중함과 신앙의 자유 보장차원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창조주가 부여한 올바른 인권이 아닌 특정집단과 소수자의 인권을 강조하는 상대적이고 자의적인 인권을 배우며 인간의 자유를 권리로 변질시키고 있다. 이로 인해 권리의 충돌과 혼란, 무질서 현상이 나타나며, 세대간 갈등 현상이 초래되는 실태이다 .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우리 인간은 소중하며 존엄하다. 다른 세대가 되어가는 우리 자녀를 위해 올바른 인권에 대한 분별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제 생명경시의 풍조 속에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중시하고 영혼구원의 사명감을 가지는 올바른 인권지도사 양성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다음 글은 인권지도사에 대한 대전인권센터 소장 김영길 박사의 인터뷰 내용이다. 


기독교호남신문 2023725일자 3

 

학생들에게 의무 없는 권리만 주장하는 학생인권조례가 문제

국가인권위, UN 인권에 있는 천부적단어 삭제로 내용 변형

 

먼저 목사님으로서 국내 최초 대전인권센터장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1. 자신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해 주십시오.

 학 력
 
부산대학교 법정대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중퇴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학과

 국방대학원 국제관계 (석사)

 침례 신학대학원 (석사)  

 백석대 대학원 (Ph.D/최초인권박사) 

 경 력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 실행위원

 진평연(포차법 반대 국민연합) 집행위원

 복음법률가회 운영위원

 예배회복 자유시민연대(예자연) 사무총장

 백석대 등 강사 

 인권지도사 과정 주임 교수 

 바른 (軍)인권연구소 대표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장

 교정넷(교육정상화를 바라는 전국 네트워크) 실행위원 

 () 한국참여성협회 인권지도사 양성 전문교수 

 

2. 대전인권센터를 소개해 주십시오.

대전광역시에서 운영하는 인권 관련 전문 실행기관으로 대전시 인권보호 및 증진조례에 의해 2017년 설치되었으며, 202312일로 사)한국정직운동본부에서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는 부임한 이후 천부적 인권과 보편적 인권관련 교육과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3. 소장님이 인권 사역을 시작하게 된 배경이 있으시다면?

저는 두 사건을 접하면서 인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2006년 군대에서 동성애 행위를 성소수자 인권이라는 명분으로 교육하는 사실을 직접 접하였으며, 다음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정상적 가족 대신에 다양한 가족을 가르치고, 2010년 경기도를 시작으로 학생인권 조례가 제정되면서 나타나는 부작용의 실태, 즉 주일학교 학생들의 실태를 접하면서 인권 사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4. 최근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교사 폭행사건과 교사 자살사건에 대하여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문제는 충분이 예견되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교권의 심각한 위협은 오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인권조례가 2010년 경기도를 시작으로, 2011년 광주광역시, 2012년 서울특별시, 2013년 전라북도 등에서 차례로 제정되면서 예견되었습니다. 학력 저하는 물론이고, 강자와 약자의 대결구도 속에 교사의 정상적 활동조차도 위협받는 사례가 계속하여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의 초등학교 여학생 3명의 임신사건, 서울에서 교회 가라고 하는 어머니를 경찰에 고발한 사건, 특히 2017년 전북지역에서 송경진 교사의 자살 사건 등 학생인권조례의 폐해는 나타났습니다.

이는 학생들에게 의무가 없는 권리만을 주장하게 하는 잘못된 인권교육과 인권을 명분으로 시행되는 어른들의 잘못된 교육정책으로 빚어진 결과라고 보여집니다.

무엇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2002년부터 권고하여 제정되고 있는 교과서에서 잘못된 인권개념이 수록되어 있어서, 이를 배우는 학생들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고 보여지며, 동시에 학력 만능주의에 우선하는 학부모들의 잘못된 의식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5. 우리나라의 인권교육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지적하신다면?

지금 우리 자녀들이 배우는 인권개념은 지극히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중학교 교과서에는 투쟁적인 인권 개념을 배우고, 고등학교나 대학,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1972년 프랑스 철학자 바자크가 주장하는 3세대 인권개념을 배우고 있습니다. 3세대 인권개념은 집단권, 또는 자결권(자기결정권) 개념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상대적 인권 또는 자의적 인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권은 모든 사람이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로써 특정 집단이나 개인만이 가질수 있는 권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인권은 약자 또는 소수자라는 이유로 특정 집단 중심의 인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결국 이는 각 개인이 자기중심적인 이기적 존재로 만들거나 사회에 부적응하는 존재가 되기 싶습니다.

 

6. 대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권에 대한 올바른 개념 정립과 이를 제대로 알리는 길 밖에 없다고 보여입니다. 한국 법제처와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서는 인간은 천부적으로 이성과 양심을 부여 받았으며...,’로 되어 있는데, 국가인권위원회와 엠네스트에서는 사람은 이성과 양심을 부여받았으며...,’라고 변형하므로, ‘천부적인권을 삭제하게 된 것이 현실의 문제입니다.

본래 신권이 없는 인권은 허상이며 따라서 인권의 남용은 개인을 망치게 하며 인간자유주의적 개인주의(방종)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저는 인권의 유형을 4가지(천부적, 보편적, 상대적, 자의적 인권)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권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정립하고 다음세대에 이를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7. 앞으로 소장님이 더 하시고 싶으신 일이 있으시다면?

21세기 최대 이슈는 인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인권의 홍수시대, 인권의 만능시대가 되었습니다. 동시에 인권은 소수자와 약자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인권은 인권운동가와 정치가 진영논리의 무기와 권력이 되며, 동시에 인권연구는 지식인의 전유물로 인식되고 있는 실태입니다.

저는 다른세대가 되어가는 다음세대에 올바른 천부적·보편적 인권을 중심으로 균형잡힌 인권을 알리고 싶습니다.
 

8. 독자들에게 부탁이나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본래 인권은 기원과 출발에 있어 인간의 생명의 소중함과 종교의 자유 보장 차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특정집단과 소수자의 인권만을 중시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권의 이중성, 정치적 이념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기성세대와 다음세대 간에는 권리 충돌로 혼란과 무질서가 나타나며 갈등과 반복으로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자신만의 인권의 주장은 생명경시로 가정과 사회 공동체가 무너지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태에 인권의 역사와 개념 등 일반적인 인권 담론과 구체적인 인권의 실체와 유형, 실제 사례를 통하여 인권의 실체를 명확히 알아가는 것은 이 시대의 요청이라 할 것입니다.

 

9. 인권지도사 과정을 소개하신다면..

금번 호남에서 사단법인 해피코리아 등 유관기관에서 실시하는 인권지도사 2급 과정은 다음세대를 살리는 귀한 시간일 것입니다. 인간 존엄성과 별개로 인권연구는 지뢰밭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인권연구는 매우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그러나 인권연구와 지도사 과정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바른 인권지도사 과정은 이 시대의 시대적 사명과 분별력을 알리는 핵심과정이라 할 수 있으며, 이 과정으로 통해 수강생들에게는 생명 존중과 영혼 구원의 사명감을 깨닫는 바른 인권지도사가 양성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다음세대와 현 시대를 바로세우는 일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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